마케팅 문자 한 번이라도 보내보셨다면 이 문구, 꼭 넣으셨죠. "수신거부 080-XXX-XXXX". 그런데 그 번호로 전화가 오면… 누가 받고, 받은 다음엔 어떻게 처리하세요?
사실 진짜 중요한 건 '전화를 받는 것'이 아니라 그 번호를 우리 문자 발송 목록에서 실제로 빼는 것이에요. AI가 "네, 거부해 드릴게요" 하고 끝나면 다음 주에 또 문자가 나가서 컴플레인 → 과태료로 이어지거든요.
전화 받기 → 키패드로 번호 받기 → 발송 서버 API에 등록, 끝까지 자동
makecall로 080 번호에 전화 AI를 연결하면, 손님은 말로 해도 되고 키패드로 직접 번호를 눌러도 돼요. 받은 번호는 곧바로 사장님 문자발송 서버 API에 '수신거부'로 등록됩니다. 아래 통화를 보세요 — 왼쪽 AI · 가운데 고객 키패드 · 오른쪽 🖥️ API 서버 👇
핵심은 마지막 한 걸음 — '발송 서버 API에 등록'
보통 ARS는 "거부 접수됐습니다"까지만 하고 끝나요. 그럼 사장님이 그 녹취를 듣고 손으로 번호를 빼야 하죠. makecall은 위 데모의 🖥️ API 서버처럼 발송 서버 API까지 직접 등록해 한 걸음 더 갑니다.
- 번호 확보 — 발신번호 자동 인식 또는 키패드(#) 직접 입력으로 거부 번호를 정확히 받아요.
- 발송 서버 API에 자동 등록 — 사장님이 쓰는 문자 발송 솔루션·CRM의 수신거부 API(웹훅)로 즉시 등록해, 사람 손 없이 다음 발송부터 자동 제외.
- 기록·증빙 — 누가 언제 어떤 번호로 거부했는지 통화·처리 로그로 남아, 분쟁·점검 때 그대로 증빙이 돼요.
'받기'만 자동인 건 반쪽이에요. '우리 발송 목록에서 실제로 빠지는 것'까지 자동이어야 광고 문자를 마음 편히 돌릴 수 있어요. 그 마지막 한 걸음을 makecall이 채워 드립니다.